堕靡泥の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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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

_|2026년 7월 16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진노 다쓰야(神納達也)는 유명한 대학교수의 아들입니다. 게다가 진노 가문은 유서깊은 명가로서 교수는 집과 부속토지만도 40억엔에 달하는 갑부이기도 하죠. 하지만 다쓰야는 아버지인 진노 교수에게 일상적인 학대를 받으며 자랍니다. 그건 다쓰야의 출생의 비밀 때문이었는데, 다쓰야는 과거 탈옥범이 집에 침입, 진노 교수의 아내를 강간해서 낳은 자식이었습니다. 다쓰야의 얼굴이 강간마와 똑 닮아 볼때마다 교수는 신경질을 냅니다. 발가벗겨져 묶인 채 밤마다 채찍을 맞던 부인은 남편이 술집여자까지 집에 들이자 어느날 자살하고 말죠. 기회를 보던 다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