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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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 16회::노애리=생각보다 더 쓰레기, 이차림=재수 없어
'다리미 패밀리 16회'를 보니까 노애리(조미령)는 생각보다 더 쓰레기여서 놀랐다. 정리하면... - 아프다고 하는데 진짜로 아픈지는 확실하지 않다 - 3년 전에 이미 차태웅(최태준)을 찾았는데 그동안 모른 척 하고 있었다 - 서강주(김정현)를 상대로 '가짜 아들' 이러면서 지승돈(신현준)이 가진 재산은 '차태웅의 것"인 것 처럼 말 했다. 그런데 지승돈(신현준)은 원래부터 잘 살던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백지연(김혜은) 집안'의 도움을 아주 많이 받아 지금 회사를 키우고 이끌 수 있게 된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도 노애리(조미령)는 '지금 현재 지승돈이 소유한 것들'을 차태웅이 다 가.......

다리미 패밀리 14회::지승돈=개불쌍, 노애리=조용히 죽어라
"다리미 패밀리"는 보면 볼 수록 지승돈(신현준)이 중심이 된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 것 같다. 반면 서강주(김정현)와 이다림(금새록)의 이야기는 진짜 노잼. 그래서 서강주(김정현)와 이다림(금새록)의 분량이 많았던 13회는 화가 날 정도로 재미가 없었다. 여기에 13회에서는 이무림(김현준)이 고봉희(박지영)가 축의금을 빙자해서 가져다 준 백지연(김혜은)의 돈을 → 이다림(금새록)의 수술비를 갚겠다며 지승돈(신현준)에게 가져다 줘서 짜증도 났다. 고봉희(박지영), 안길례(김영옥), 이만득(박인환)이 저 돈을 만들려고 그렇게 애를 썼고, 집 얻는데 보태라고 고봉희가 그렇게 말을 했는데, 엄마의 말을 보란 듯이 안 들을 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