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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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부업 대신 괜찮은 일 공유해요.
요즘 저는 생활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집에서 부업하고 있어요. 초반에는 경력도 없고 전문적인 기술도 없었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조립부업을 했었는데요. 반복 작업이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일하는 시간 대비 단가는 또 너무 낮아 하면 할수록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그 일은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이 일을 잘 맞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납기일에 맞춰 할당량을 해내야 하는 것도 너무 부담되더라고요. 재택부업이라고 하면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할 줄 알았는데 조립부업과 같은 일은 그렇지 않았죠. 저번에는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입원까지 했던 상황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