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94억
포스트: 1
Posts
1 post
"94억 성수동 아파트 주인됐다더니.." 한정판 명품까지 처분한 연예인 비키니 패션 화제
94억 성수동 아파트 주인됐다더니.. 한정판 명품백까지 직접 처분한 방송인 장영란 님의 행보가 지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목동맘'이라는 별명답게 늘 당차고 솔직한 캐릭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녀인데요 1978년생, 올해 47세의 나이에도 168cm의 탄탄한 몸매와 에너지 넘치는 입담으로 '영원한 현역'처럼 활약 중이죠 남편은 한의사 한창 님으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장영란 님은 남편과 공동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갤러리아포레' 한 가구를 무려 94억 5,000만원에 구입했는데요 내로라하는 스타들도 입주한 강북권 초고가 단지로 유명한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