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선 후미노 타마키를 중심으로 왼쪽부터 켄모치 토우야, 후미, 히구치 카에데(데롱), 스오 산고(응고)입니다. 후미노 타마키의 데뷔 8주년을 기념하고자 3D로 단체 무대를 가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