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 SE846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슈어 SE215 SE846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

슈어 SE215 SE846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

무선 이어폰이 시장을 지배한 지 이미 오래다. 그런데 2011년에 나온 유선 이어폰이 지금도 꾸준히 팔리고 있다면 믿겠는가? 슈어 SE 시리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오늘 소개할 슈어 SE215와 슈어 SE846은 가격 차이가 10배 가까이 나는 완전히 다른 제품이다. 15만 원대 입문기와 150만 원대 플래그십. 포지션은 다르지만 "여전히 살 이유가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같은 대답이 나온다. 있다. 지금부터 두 제품이 아직도 매력적인 이유를 정리해 봤다. 별거 다 했었네..; 1. SE215 — 10만 원대의 팀킬러 슈어 SE215가 오디오 커뮤니티에서 "팀킬" 이어폰으로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상위 모델 판매에 지장을 줄 만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