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라엔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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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만 떼 와서 카니발에 붙이고 싶다는 '이 차'
시트만 떼 와서 카니발에 붙이고 싶다는 '이 차' 요즘 독자분들 중에서도 패밀리카 고민하시는 분들 많죠? 저도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차를 볼 때의 기준이 완전히 바뀐 것 같습니다. 우리들이 바라보는 패밀리카의 덕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넓어야 한다.", "편안해야 한다.", "유지비가 적어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 선택지는 한 곳으로 몰리게 되죠. 기아 카니발입니다. 하지만 최근 제 시선이 꽂히는 차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구입할 수 없는 차량이지만 상품성 하나만큼은 카니발과 대적하더라도 충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시트만 때 와서 카니발에 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