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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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꿈을 이루는 도서관 | 따뜻한 환대가 기다리는 트윈세대 아지트 - 선유도서관 ‘사이로’](https://img.zoomtrend.com/2026/03/27/1774602933-26ECAABDEAB590ECB2B4EC82ACECA784.jpg)
[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꿈을 이루는 도서관 | 따뜻한 환대가 기다리는 트윈세대 아지트 - 선유도서관 ‘사이로’
머무는 공간이 달라지면 그 안을 채우는 사람의 표정도 바뀐다. 선유도서관 청소년 전용공간 사이로는 이 변화된 공간의 힘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도서관이 마음 편히 쉴 자리를 내어주자, 청소년들은 스스럼없이 다가와 공간의 주인이 되었다. 무거운 규칙을 내려놓고 다정함을 채운 도서관이 어떻게 청소년의 일상에 스며들었는지 그 기분 좋은 변화를 따라가 본다. 취재. 신병철 | 사진. 전경민 청소년이 사라진 도서관, 정체성을 묻다 선유도서관을 찾아가다 보면 유독 학교를 많이 지나치게 된다. 도서관에 가까워질수록 더 그렇다. 그도 그럴 것이 도보 1~3분 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고, 반경 2km 내에 자리한 학교만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