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스상장일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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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패스 공모주 6650만원 넣고 겨우 2주 배정? 씁쓸한 매도 후기
변동성 심한 장세 속에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데요. 최근 상장 첫날 ‘따따블’에 성공한 종목들이 연이어 나오면서 단기 차익을 노린 자금이 몰려, 이제는 1주 배정 받는 것 조차 하늘의 별 따기일 정도입니다. 이번 해외 송금 기업 한패스 공모주 청약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경쟁률이 무려 1673대 1에 증거금이 3조 3700억 원 이상 몰리며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는데요. 저도 한국투자증권 일반 등급이라 최대 한도인 3500주, 증거금 3325만 원을 꽉 채워 청약했지만... 결과는 제 계좌 균등 0주, 비례 1주 배정받았습니다. 결국 가족 계좌 1개까지 추가로 동원해 총 6650만 원을 넣고 나서야 겨우 비례로 총 2주를 손에 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