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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의사 남편있어도 네일아트, 명품 안입어요!" 12년 전부터 강소라가 소탈했던 이유
요즘 연예인들 보면 화려한 스타일링, 명품, 풀세팅이 기본처럼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흐름에서 꾸준히 다른 선택을 해온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강소라인데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보다 ‘본질’과 ‘실용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녀만의 기준이 꽤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는 사실 알고 보면 더 흥미롭습니다 의사 남편과 결혼하고 난 뒤로도 꾸준히 소탈한 모습을 이어오고 있죠! 1. 시상식때도 3만 원대 드레스 2014년 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에서 강소라는 짙은 블루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 드레스, 가격이 단 39,000원..! 당시 대부분의 배우들이 수백~수천만 원대 명품 드레스를 입던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