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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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차인데 600만원 차이?" 일본보다 한국이 압도적으로 싸다는 '이 차'
안녕하세요. IT블로거 그남자 원동욱 입니다. 최근 전기차 커뮤니티에서 "같은 차인데 가격표가 이렇게 다르냐"는 소문과 함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모델이 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BYD 돌핀 소형 전기차입니다. 일본에서 편의 사양을 강화하며 3,500만 원대에 출시된 것과 달리 한국에서는 약 600만 원이나 저렴한 2,900만 원대에 상륙했는데요. 주니퍼만큼 시원한 개방감과 함께 돌핀이 보여준 국가별 가격 반전을 상세히 분석해 드릴게요. 1. 일본 시장의 사양 강화와 50W 무선 충전 시스템의 하이테크 진화 이번 BYD 돌핀 일본 업데이트의 핵심은 현지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편의 사양의 대폭 보강입니다. 기존 15W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