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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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나를 다시 쏘가리로 그리고 다미끼로 움직이게 한 눈빛.. ( feat. 오선에기 이오선 사장님의 말 )
루어낚시를 오래 해왔고.. 필드 스텝, 필드테스터 역할도 15년 넘게 해봤으니.. 사실 뚜렷한 목적성이 없다면.. 필드 스텝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굳이 하고 싶은 성취동기가 막 생기는 부분은 사실 아닐 텐데.. 요즘 다미끼 필드 스텝도 아니면서 왜 다미끼 일을 이렇게 도와주고 있는지 필드 스텝, 필드테스터 역할을 뛰어넘어 왜 이렇게 하는지 궁금한 분들이 혹시나 계실 것 같아 살짝 TMI 느낌으로 포스팅 남겨보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 두 가지는 첫 번째.. 다미끼 김사장님의 눈빛을 봤습니다. 저 눈빛... 실제로 루어를 만들고 있는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업체 사장의 눈빛에.. 정말로 진짜로 고기를 잡고 싶어 하는 간절함이 보였습.......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https://img.zoomtrend.com/2026/07/16/1784227914-EC9585EC849CECB694EBB0A9EC9AB4EB8F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