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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촬영 중 칼 떨어짐 사건 살목지 예고편에서 더 무서운 건 저수지에 들어간 뒤부터였다
김혜윤, 촬영 중 칼 떨어짐 사건 살목지 예고편에서 더 무서운 건 저수지에 들어간 뒤부터였다 ──────────────────────── 공포 영화 살목지가 4월 8일 개봉을 앞두고 다시 이름이 오르는 건 3차 예고편의 분위기가 꽤 강하게 남기 때문입니다. 김혜윤이 맡은 수인을 포함한 촬영팀이 살목지 저수지로 들어간 뒤,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는 흐름이 이번 예고편에서 훨씬 또렷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밥그릇에서 칼이 떨어지는 장면은 짧지만 이상하게 오래 남습니다. 순간적인 놀람보다, 저곳에서는 익숙한 물건도 더 이상 익숙하게 남아 있지 않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