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연말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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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전전하던 때"… 친한 동료 시상식에 현타 온 여배우 혈당 다이어트
어떻게든 돈을 벌어 보겠다고 화려한 연말 시상식이 한창이던 12월, 모자를 눌러쓰고 동대문 시장 골목을 전전하며 어떻게든 돈을 벌어 보려 했던 한 여배우의 솔직한 고백이 뭉클한 공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바로 배우 서유정 님의 이야기인데요 1978년 12월 31일생으로 올해 48세인 그녀는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입니다 특히 1997년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30만원을 들고 무작정 상경한 철부지 막내딸 역을 맡아 대중의 사랑을 받기도 했죠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아무도 모르는 조용히 무너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서유정 님은 최근 활동 공백기 시절의 기억을 처음으로 꺼내놓았는데요 그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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