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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투어 르네 아뜰리에 후기 | 4벌 피팅 후 계약 안 한 이유 (당일혜택)

드레스투어 르네 아뜰리에 후기 | 4벌 피팅 후 계약 안 한 이유 (당일혜택)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곰솔이입니다. 결혼 준비를 시작하고, 드디어 드레스투어 후기를 가져왔어요! 저희는 2월 중순에 수원에 있는 웨딩홀을 계약해 2026년 12월에 예식을 올릴 예정인데요. 그래서 하루빨리 드레스를 입어봐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드레스투어를 딱 두 곳만 다녀왔는데요. 사실 이날, 시사회 초대를 하나 고사하고 다녀오게 되었어요. (나의 본업….) 드투 일정이 선 예약이 된 일정이었지만 시사회를 포기하고 간만큼 더 신중하게 볼 수밖에 없었달까요? 저희는 2시와 6시로 잡은 웨딩 드레스샵 투어 사이, 4시에는 예복샵까지 방문해야 하는 일정이어서, 예랑이랑 아주 부지런히 청담을 돌아다니는 일정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