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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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 절망의 워 게임
드디어 시작된 프레이야 파밀리아 vs 헤스티아 파밀리아를 위시한 파밀리아 연합의 워 게임, 수적으로는 연합이 우세지만 프레이야 파밀리아는 현재 넘버원 파밀리아답게 멤버 하나하나가 최정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회그니 아렌 걸리버 4형제 헤이즈 그리고 렙7의 파밀리아 최강 전사 오탈 파밀리아 연합은 과거 저거너트 토벌에 참여한 용사들이 다시 재집결했습니다. 그러나 저거너트 때보다 훨씬 더 버거울 싸움이 되겠군요. 연합에서는 프레이야만 찾으면, 프레이야 파밀리아는 연합의 주신들을 찾으면 승리인데 프레이야는 자기 고성의 옥좌에서 앉아있고 헤스티아는 안 발견되게 꼭꼭 숨어있는 상태, 양 진영에서 릴리가 연합의, 헤딘이.......

던만추 5기 - 다시 일어서는 벨 크라넬!
헤딘의 고압적인 세례 시도(목숨은 살려줄 뿐, 사람 병신 만들 뻔한 지옥 훈련)에 하루하루 육체와 정신이 피폐해져만 간 벨... 그럼에도 헤딘은 지금의 방침을 완화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프레이야가 벨의 마음을 예상과 달리 쉽게 얻지 못하고 되려 흔들리는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죠. 프레이야의 매료로 벨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린 벨프는 흠집이 난 벨의 전투시 착용하는 라이트 아머를 왜 버리지 않고 간직한건지 위화감을 느낍니다. 어떻게든 벨을 구하고싶은 헤스티아는 헤르메스의 충신인 아스피를 만나 지금의 상황을 뒤집을 묘책을 강구했죠. 프레이야가 벨을 자신의 방에 불러 동침을 권유하지만 벨은 자신에게 차인 시르가 신경쓰였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