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무장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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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해안에서 가까운 곳..하가리 육시우영(학살터)

[향토문화] 해안에서 가까운 곳..하가리 육시우영(학살터)

[향토문화] 해안에서 가까운 곳..하가리 육시우영(학살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078 군인들은 불이 켜져 있는 정기봉의 집과 이웃집을 덮쳐 잠자던 주민들까지 모두 끌어냈다. 하가리 육시우영(학살터) 위치 : 하가리 1386-1번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학살터 하가리는 해변마을은 아니지만 해안에서 가까운 곳이어서 소개령도 내리지 않았고, 4·3 무장봉기가 일어난 후에도 사건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주민들은 별 걱정 없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1948년 11월 13일 새벽 1시쯤 외도리에 주둔하고 있던 9연대 군인들이 마을에 들이닥쳤다. 그 시각 東동네의 한 집에서는 제사를 마치고 음복을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