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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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 주간 잡설, 이런 저런 이야기

심심풀이 주간 잡설, 이런 저런 이야기

어디까지 들었니?|2024년 12월 28일|IT리뷰

단편적인 생각들, 사진들, 써놓은 지난 글들...그런 거. 아이들은 이제 커가고 가족간의 대화가 줄어드는 아쉬움이 생긴다. 어릴 때 내가 꿈꾸던 가족은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이 가끔 떠 오른다. 이렇게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다. 누리센터에서 방과후 학습을 하다보니 학교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 늦다. 누리센터에 가지 않았을때는 침대에 파묻혀 스마트폰과 패드를 손에 놓지 않기에 누리센터에 보낸 것인데 한 편으로는 안심도 되지만 크리스마스라고 가족끼리 어디도 못가고 참... 시국이 시국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쉽다. 저녁때 식당을 돌다가 와이프가 오래 전에 온 이 곳을 기억하는지 이 곳이 맛있다기에 들어왔다. 곱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