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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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에 아빠 된 양준혁, 88년생 아내와 행복한 모습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얼마 전 태어난 늦둥이 딸과 회복 중인 아내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021년, 19살 연하의 아내 박현선과 결혼한 그는 4년 만에 딸이 태어나면서 55세라는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되었는데요.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었죠. 양준혁은 본인 채널의 영상을 통해서 늦둥이 딸과 출산을 마친 아내의 근황을 전했는데, 그럼 관련 내용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55세에 아빠 된 양준혁: 늦둥이 딸, 88년생 아내와 행복한 모습 12월 28일, 양준혁은 아내가 조리원에 들어간다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얼마 전 태어난 딸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지었는데요. 딸의 태명은 팔팔이인데, 양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