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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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날 : 침대 급식소 비트 입욕제 쿠마짱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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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tmon salon|2024년 12월 31일|해외여행

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나니 이제 해가 바뀐다는 것에 큰 감흥이 없습니다. 그냥 '아니벌써?' 이정도일까나요. 올해 공교롭게도 마지막날 2024년 12월 31일 아침부터 여태까지 저는 침대와 씨름을 했습니다. 저는 지누스 2회차인데 1회차는 강릉에서 이번에는 퀸으로 사이즈도 업 근데 싱글도 힘들었지만 퀸은 너무 커서 깜놀 사진에는 그렇게 안보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라고 👀 박스를 개봉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버리는 것은 더 큰 일이었다... 🥲 근데 저 매번 호텔을 갈 때마다 하우스키핑하실 때 대체 어떻게 이 큰 침대를 청소하고 린넨을 어떻게 갈까 싶었는데 진짜 대체 다들 어떻게 하시는건지 호텔 침대에 누울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