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데비 데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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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데비 데비루의 잠을 잊은 그대에게
오늘 새벽 2시 31분에 깬 야행성 그 자체 데비데비 데비루의 특집 코너 '잠은 잊은 그대에게' 3시간 동안 뜬눈으로 기다렸더니 새벽 5시 28분 린도 미코토 5시 38분 류셴 5시 39분 나나세 스즈나(얘는 매일 아침 7시에 오하스즈 코너를 하니 뭐... 근데 요즘 아침 7시도 어둡습니다.) 5시 43분 키사라 5시 47분 코토카 토라히메 5시 55분 밀란 케스트렐 5시 57분 베르몬드 반데라스 6시 리바 엘리파&사가키 네스 6시 2분 타카미야 리온 6시 18분 요루미 레나 이렇게 데비루와 채팅을 남기고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