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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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아온 책들을 팔게된 이유.
그동안 모아온 책들을 팔게된 이유. 오랜 세월 꾸준히 공부를 위해 구매를 했던 책들.. 팔건 팔고, 버릴 건 버려야겠다고 생각을 하다보니 박스로 무려 5개나 나왔다. 최소 한박스당 20~25권 정도 되니 약 100여권이 되는 것 같다. 한편으로는 아깝다.. 가지고 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버리는 이유는 더이상의 공부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들었다. 내가 다시 책을 낼 것 같지도, 다시 공부를 책으로 할 것 같지도 않기 때문이다. 가장 큰 변화는 유튜브와, gpt 가 아닐까 싶다. 이제 더이상 필요한 것을 찾기 위한 노력을 위해 책을 볼 필요가 없는 것이다. 꼭 보관해야하는 것들이 아니라면 찾으면 다나오는 세상 책도 이젠 의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