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나 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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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 좋아하게 된 아이가 사투리가 심해서 너무 괴로워

오키나와에서 좋아하게 된 아이가 사투리가 심해서 너무 괴로워

도쿄에서 오키나와로 전학온 나카무라 테루아키는 같은 반의 캰 히나를 좋아하지만 그녀의 오키나와 방언인 우치나 구치를 영 이해를 못하고, 이에 우치나 구치를 옆에서 해석해주는 것으로 도와주는 히가 카나는 되려 테루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독특한 삼각관계를 연출합니다.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마부이구미나 사다안다기같은 생소한 오키나와 문화도 엿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