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나키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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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인구 600명의 작은 섬, 토나키 섬에 사는 하루야마 하나는 어린 시절 천재 아역 사이온지 슈라의 낭독을 TV로 보고 동경을 품고 매일 같이 아이들에게 낭독회를 열 정도로 낭독을 좋아하는데, 그런 그녀에게 네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을 말하면 자신이 이뤄주겠다고 찾아온 우스라이 미즈키. 하나는 처음에 망설였지만, 새벽에 잠옷 차림으로 바닷가에서 혼자 강렬한 낭독이 미즈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결국 미즈키의 제안을 받아들여 방송부에 입부하게됩니다. 과연 그녀는 방송부의 에이스로서 자리잡고 모두와 우정을 나눌 수 있을까요? 낭독 장면에 굉장히 작화와 연출에 힘이 들어가서 첫 방영부터 다크호스로 부상한 꽃은 피어난다, 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