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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하차 속 시원해? av 표지 빛삭 눈물 안 통했다.
박성훈 하차 속 시원해? av 표지 빛삭 눈물 안 통했다. 꼭 그래야만 속이 후련했냐! 영화 해바라기의 김래원 명대사가 떠올랐다. 결국 박성훈 하차 소식이 들려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하기로 최종 결정된 모양이다. 박성훈 소속사도 드라마 제작사도 이에 대해 "논의 끝에 함께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한 번의 실수에 너무 가혹하다는 의견도 있고, 예정된 수순이란 반응도 있다. 사실 어느 쪽이든 모두의 가치 판단은 다를 테니 존중받아 마땅하다. 진짜, 그런데 다음 작품을 안 할 정도의 잘못인가? 불법인가? 아니면 연기자가 도덕적으로 성직자이길 바라는 건가? 박성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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