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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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자 맹꽁아! 68회::서민기 대반전=맹공희 임신 알다, 속물 전락 중인 맹공희
그동안 나는... - 맹공희(박하나)가 잠적해서 서민기(김사권)의 아이를 혼자 낳아 키우거나, - 혹은 구단수(박상남)와 합의하에 서민기(김사권)의 아이를 구단수(박상남)의 아이라고 속이고 구단수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했었다. - 또한 맹공희(박하나)가 낳은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는 걸 서민기는 굉장히 나중에 알고 큰 갈등을 일으킬 것 같았다. 하지만 나의 예상은 보란 듯이 깨졌다. 일단 강지나(이연두) 때문에 정쌍숙=정주리(전수경)가, 그리고 정쌍숙=정주리(전수경) 때문에 맹공희의 가족이 → 맹공희의 임신을 알게 됐다. 그럼에도 맹공희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서민기는 굉장.......

결혼하자 맹꽁아! 60회::구단수=맹공희 임신을 책임 지나? 강지나의 비밀?=불임?
요즘 "결혼하자 맹꽁아!"를 보면 답답하고 황당하다. 일단 서민기(김사권)의 아이를 임신한 맹공희(박하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낙태가 유일한 답 같은데, 낙태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물론 나의 예상대로 아이 아버지에게 임신 사실을 알릴까 말까 심하게 망설이던 맹공희(박하나)는 60회에서 강지나(이연두)와 함께 있는 서민기(김사권)를 보고 결국 임신을 알리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맹공희의 임신을 책임져 줄 사람은 구단수(박상남) 같다. 60회에서 맹공희는 그냥 낙태나 하지, 임신한 상태로 굳이 비 맞고 싸돌아다니다가 몸이 안 좋아졌고, 핸드폰을 뒤적거리다가 결국 구단수(박상남)에게 연락을 해서 구단수가 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