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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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기차 허접해서 안산다더니..BYD 한국 돌풍 근거는?
1월 16일, BYD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온다. 첫 주자는 준중형 전기 SUV '아토3'인데, 3000만원 중반대 가격에 1회 충전 321km를 인증받았다. 뒤이어 '씰', '돌핀', '시라이언7' 같은 모델들도 대기중이니 이번엔 제대로 준비한 것 같다. 솔직히 처음엔 '또 중국차네' 했는데, 이번엔 좀 다르다. 1995년에 배터리 회사로 시작해서 삼성, 노키아, 모토로라에 배터리 납품하던 회사가 이제는 세계 2위 배터리 업체가 됐다. 전기차 판매량은 테슬라도 제쳤다. 진짜 대단하다. 이번 BYD의 한국 진출이 심상치 않은 이유가 있다. 세 가지 정도 정리해봤다. 1. 대형 딜러사들이 직접 뛰어들었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