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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과천애문화|2025년 2월 8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부언시용# [婦言是用] [지어미 부/말씀 언/이 시/쓸 용]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출전]『書經』, 周書篇 [내용] : 殷나라의 주왕(紂王)은 달기라는 요부(妖婦)에게 빠져 그녀의 말이라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었고 주색(酒色)을 즐겨 매일같이 주연(酒宴)을 베풀면서 어진 신하들을 멀리하고 일족(一族)들 마저도 돌보지 않았다. 그런 까닭으로 백성들의 생활은 피폐해지고 세상은 혼란하여 여기저기서 반란이 일어났다. 그 때 「무왕이 말하기를 옛 사람의 말에‘암탉은 새벽에 울지 아니하니 암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