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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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아무 흔적도 남지 않아..동명리 명월진 서문과 옹성 터

[향토문화] 아무 흔적도 남지 않아..동명리 명월진 서문과 옹성 터

[향토문화] 아무 흔적도 남지 않아..동명리 명월진 서문과 옹성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910 1960년대에 한림항 방파제 공사에 골재로 써 버렸기 때문이다. 동명리 명월진 서문과 옹성 터 위치 ; 동명리 2260번지의 서쪽 끝 시대 ; 조선(1510년) 유형 ; 방어시설(鎭城) 명월진성은 비양도에 왜선이 자주 정박하면서 민가에 피해가 크자 조정의 해안방어를 위한 계책에 따라 조선 중종5년(1510) 제주목사 장림(張琳) 때 쌓은 성이다.(상세 내용은 ‘명월진성’ 참조) 성에는 3곳에 문이 있었는데 동문은 동명리 2261번지(명월성로72)의 동쪽 끝에, 서문은 동명리 2260번지 서쪽 끝에, 남문은 명월리 2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