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돌반지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사유리 생활고 고백, 아들 돌반지까지 팔 뻔한 사연 (‘동치미’)

사유리 생활고 고백, 아들 돌반지까지 팔 뻔한 사연 (‘동치미’)

사유리 생활고 고백, 아들 돌반지까지 팔 뻔한 사연 (‘동치미’) “한 달 수입 150만 원, 매니저에게 50만 원 빌릴 수밖에 없었어요.” 사유리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생활고로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아들 젠 태어나며 바뀐 사유리의 일상 “혼자 살 때는 안 벌어도 자유롭게 살았는데, 이제는 만 육천 원이 있으면 아이 먹을 사과나 고기를 먼저 생각해요.” 15일 방송된 ‘동치미’에서 사유리는 아들 젠을 키우며 변한 일상을 전했습니다. 연예인으로 택시만 타던 그녀는 이제 경기도까지도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며 절약한다고 말했습니다. “생활비 때문에 돌반지 팔 생각까지…” “신용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