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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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 여교사 명씨의 신상공개와 얼굴공개는 도대체 언제? 경찰의 답답한 신중함 피해자는 누가 보호하나
"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 경찰의 답답한 신중함… 피해자는 누가 보호하나" 대전 서구 초등학교에서 8세 김하늘 양이 40대 여교사 A씨에게 살해당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지 며칠이 지났지만, 여전히 경찰은 신상 공개 여부를 두고 ‘검토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가해자의 인권만 보호할 것입니까?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A씨의 신상정보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미적거리는 사이, 분노한 국민들은 직접 정보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족의 동의를 얻어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겠다”고 했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은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필요한 건 ‘가해자 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