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蜚不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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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비불명 [不蜚不鳴]](https://img.zoomtrend.com/2025/02/24/6d6c52f8-3230-59cb-8921-f8363ac940fc.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비불명 [不蜚不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비불명 [不蜚不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비불명 [不蜚不鳴] #불비불명# [不蜚不鳴] [날 비/ 울명]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 큰 일을 하기 위해 오랫동안 조용히 때를 기다림. [동]복룡봉추(伏龍鳳雛: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 와룡봉추(臥龍鳳雛:누워 있는 용과 봉황의 병아리),용구봉추(龍駒鳳雛:뛰어난 말과 봉황의 병아리) [출전1]『사기(史記)』 골계열전(滑稽列傳) [내용1]제 위왕(薺威王) 때의 일이다. 왕은 수수께끼와, 음탕하게 놀면서 밤새워 술 마시기를 즐겨 정사(政事)는 경(卿)이나 대부(大夫)에게 맡겼다. 그렇게 되자 백관들 간에는 위계 질서가 서지 않게 되었고, 제후들의 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