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 다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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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첫 번째 키스> 후기 :: 남편의 죽음과 타임슬립, 남편을 살릴 수 있을까? 한국에서 리메이크하면 좋을듯한 내용의 일본영화.

[영화리뷰] <첫 번째 키스> 후기 :: 남편의 죽음과 타임슬립, 남편을 살릴 수 있을까? 한국에서 리메이크하면 좋을듯한 내용의 일본영화.

지난 주 메가박스 단독개봉한 일본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일본 박스오피스에서도 개봉 후 1위했다고 하는데요, 마츠 다카코, 마츠무라 호쿠토 주연의 타임슬립 로맨스물입니다. 오늘, 내 남편이 죽었다. 이혼 위기의 칸나(마츠 다카코)는, 남편 카케루(마츠무라 호쿠토)를 잃고 혼자가 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상한 터널을 지나자, 15년 전, 남편을 처음 만났던 때로 돌아가게 되는데.. 는 감독보다 각본가가 더 눈에 띄는 영화인데, 영화 의 각본을 쓴 '사카모토 유지'입니다. 그래서인지 [영화 속 대사나 상황묘사에서 굉장.......

첫번째키스-시간을 달려 지금 또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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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으로 와요|2025년 2월 26일|영화

영화 는 제게 일본과 거의 한 달 간격으로 개봉하는데 놀랐고 반가운 마츠 다카코 때문에 <4월이야기>를 상기시켜 즐겁습니다. 제겐 나카야마 미호 다음으로 첫사랑의 이미지를 가진 일본 배우이기도 해서요. 그런데 이 작품은 죽은 남편을 되살려 보기 위해 시간의 터널을 지나는 아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젠 식상하기까지 한 타임 슬립의 영화인데 생각보다 소소하고 디테일한 매력이 있네요. 아마도 무해한 배우들의 매력 때문이기도 하고 일본 영화 특유의 담백함이 있기 때문인 것 같은데 확실히 일본 로맨스들이 근래 주목받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거의 첫눈에 반해 결혼한 사이지만 결혼 15년 후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