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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https://img.zoomtrend.com/2025/03/04/9f1da529-56f5-54ec-90ce-4c2c13575aae.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 #불치하문# [不恥下問] [아니 불/부끄러울 치/아래 하/물을 문]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출전]『논어(論語) 』공야장편(公冶長) [동]공자천주 [孔子穿珠] [내용]춘추시대 위나라에 공어(孔圄)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그의 시호는 문(文)이라하여 사람들은 그를 공문자(孔文子)라고 하였다. 논어 공야장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공자의 제자인 자공이 어느날 공자에게 물었다. "공문자는 왜 시호를 문이라고 한 것입니까?" "그는 머리가 명민하면서도 배우기를 좋아하고 아랫사람에게 묻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