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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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인데 남자부터 꼬셔보라는 엄마
대한민국은 이미 선진국 반열로 올라서면서 복지정책에 있어서도 상당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점차 개선되어가고 있다. 조선시대와 같이 신분을 나누는 것은 아니지만 기초생활수급자 조건을 따지고 차상위계층으로 나누는 것은 복지 사각을 최대한 없애고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정부로부터 주거급여 및 생계급여, 의료급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는데, 최근 수급자 가정의 엄마가 딸에게 이상한 것을 강요한다는 사연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사연의 내용은 수급자 가정의 엄마가 씀씀이가 너무 커서 고민이라는 20대 초반 딸의 사연이다.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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