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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가성비지만..?" 기아 EV3를 샀을 때 불편한 점
"미친 가성비지만..?" 기아 EV3를 샀을 때 불편한 점 지난해 7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던 기아 EV3, 공급이 적었던 소형 SUV 라인업이었고 가격마저 경제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에 들었는지 꽤 괜찮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존 전기차에서는 롱 레인지의 인기가 많았지만 의외로 EV3의 실소비자들은 스탠더드 모델을 선택해 몇 가지 옵션 추가와 전기차 보조금을 적용해 실소비자가 3천만 원 중반대로 구입하는 비중이 높았죠. 아마 가성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아직 전기차는 이르지 않나..?", "내 생활 인프라와는 맞지 않아"와 같은 전기차에 대해 아직 준비가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