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요청
포스트: 1
Posts
1 post
여전히 강의 요청이 오다니 신기하다!
1. 아직도 내가 필요한 사람인가 봅니다. 여전히 찾는 사람이 있네요. 이제는 아무도 절 찾지 않을 듯한데 말이죠. 저번에도 쓴 것처럼 이제는 잊혀진 사람이라 생각하는데요. 2. 원래도 다 받지 않기는 했습니다. 무슨 심술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요상하게도 제가 그렇습니다. 연락오면 누구나 다 받아야 하는데요. 3.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받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요. 친분이 있어 연락이 오면 그건 거절하지 못하지만요. 정작 친분이 있어 연락 온 경우는 거의 없네요. 거의 대부분 모르는 분이나 기관에서 연락이 옵니다. 4. 오늘도 기억도 가물한데 연락이 왔습니다. 저에게 협업같은 광고 포스팅 연락인지 알았는데요. 강의 제안 메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