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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소라 정자점 런치 솔직 리뷰
결혼기념일에는 와이프가 가고 싶은 식당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10살이 되면서 아무거나 잘 먹게 되면서 와이프의 의견보다는 아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게 되네요.이번에도 어디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나 파스타 단품을 주문하겠지? 라고 예상했는데 뜬금 없이 스시 오마카세? "아들 너 오마카세는 어디서 본거냐? ㅋㅋ" 우리가 부자라면 코지마(미슐랭 2스타) 디너로 가서 3인 가족 결제 130만원 정도 시원하게 결제하겠지만....현실을 살자;; 인간적으로 코지마는 안되고 코지마의 미들급 브랜드인 스시 소라를 찾아보았습니다. 스시 소라는 각 지점별로 가격도 구성도 다른데 후기를 찾아보니까 서초점이 가장 좋더라고요.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