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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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300적금해도 못사는 서울부동산 거품이라는 직장인
얼마전 강남지역에 토허제가 풀리면서 다시 한번 강남을 시작으로 서울시내 아파트 값이 들썩 거리고 있다. 물론 일부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의 리그이기도 해보이는데, 그만큼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꿈과 희망, 목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면 끝도 없는데, 매월 300만원씩을 적금해도 서울에 집을 사지 못하는 현실때문에 서울부동산이 거품이라는 직장인이 있다. 부부사이에 맞벌이로 매월 300만원씩을 모은다는 직장인 그런데 자신의 소득&저축으로는 한강변에 신축 아파트를 못사는 것이 너무 비정상적이라는 의견이다. 다른 직장인도 비슷한 수준으로 10년을 일해도 살 수 없는 아파트는 가격이 빠지는 것 맞지 않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