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신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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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감 마을 캠핑 후기 박석신 화백님 생일 기념
몇 달 전 미술관 개관식에 안아감 마을 사유지에서 캠핑한 후기를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또 초대되어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봄이 오는가 싶다가 다시 겨울로~그통에 하늘은 왜 저리 파랗고 이쁜 건지! '다시 한번 캠핑해요~'해서 모였는데 박석신 화백님 생일 기념으로 모인 줄은 몰랐습니다 미리 언질이라도 주시지.. 조용하고 인적 없는 안아감 마을에 이런 사유지가 있다는 것은 축복이에요 작은 연못에 고기 몇 마리를 넣어두고 세월을 낚는 감성 가득한 화백님은 최근 들어 자주 뵙게 됩니다 안아감 마을 캠핑 후기 통 크게 돼지고기를 사 오신 모래성님 덕분에 2박 3일 먹고도 남았을 정도이니 그 양이 짐작이 가시려나?주꾸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