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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뉴스7’ 앵커 하차 MBN 특임상무로 승진 ‘10년 메인 자리 내려놓는다’
김주하, ‘뉴스7’ 앵커 하차…MBN 특임상무로 승진 ‘10년 메인 자리 내려놓는다’ MBN의 간판 앵커 김주하가 10년 동안 지켜온 ‘뉴스7’ 진행 자리에서 물러나고, MBN의 특임상무로 승진하게 됐습니다. 이번 변화는 MBN 개국 30주년을 기념한 보도국 개편의 일환으로, 뉴스 진행자 교체와 함께 조직 전반의 분위기 쇄신을 예고하고 있어요. — 김주하, 앵커에서 경영진으로…‘뉴스7’ 마침표 찍다 김주하 앵커는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기자로 전직하며 활약을 이어왔어요. 특히 2007년, 지상파 3사 최초로 여성 단독 메인 앵커를 맡은 인물로, 언론계 여성 리더십의 상징적인 존재로 평가받아왔죠. 2015년부터는 MBN 메인 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