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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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의 온실 소중함을 모르는 식물
한국 작가가 쓴 SF 소설을 읽는건 흔한 일이 아니다. 최근에는 제법 많아졌는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SF소설은 대부분 외국 소설이었다. 한국이 쓴 SF소설을 읽은 기억은 없다. 뭔가 SF소설은 거창한 느낌이 든다. 단순히 상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소설을 쓰는 작가가 해당 분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있어야 가능하다. 한국에서 그동안 과학은 실용적이고 실전적인 분야가 발달했다. 기초적인 분야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한 이유는 돈이 그다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직까지 한국에서 노벨 과학 분야가 없는 이유로 안다. 관련 없다고 할 수 없는 건 대부분 SF소설은 지금이 아닌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미래에 대한 상상을 해야 한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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