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제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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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 가진 것도 남은 것도 이름뿐

<백설공주> - 가진 것도 남은 것도 이름뿐

영화, 생각|2025년 3월 27일|영화

(Snow White) ★★ 를 넘어 아마 디즈니 실사영화 프로젝트 중 가장 안팎으로 시끄러운 영화가 될 입니다. 레이첼 제글러, 갈 가돗, 앤드류 버냅 등이 이름을 올렸고, <500일의 썸머>와 시리즈를 만들었던 마크 웹이 메가폰을 잡았죠. 출연진이 그렇게까지 화려하지 않음에도 제작비로는 무려 2억 7천만 달러가 들었습니다. 국내엔 지난 3월 19일 개봉되었구요. 눈보라가 몰아치던 겨울 밤 태어난 백설공주. 온정이 넘치던 왕국에서 모두의 사랑을 받았지만, 강력한 어둠의 힘으로 왕국을 빼앗은 여왕의 위협에 숲으로 도망칩니다. 마법의 숲에서 간신히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