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진주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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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 11회::백진주+김단희=박태호의 만행 알다
"붉은 진주 11회"에서 박태호(최재성)는 죽기 전에 백준기(남성진)가 자신에게 개겼다는 이유로 사망한 백준기(남성진)의 명예를 더럽힌다. 자료를 조작한 후 최삼식(차광수)을 통해 죽기 전 백준기가 횡령을 했고, 이 사실이 드러나자 딸과 함께 자살한 걸로 백준기의 사망을 날조해서 세상에 알렸기 때문. 하지만... - 백진주(남상지)는 죽지 않은 걸 넘어, 아버지가 사망한 사고의 배후에는 최유나(천희주) 뿐만 아니라 박태호(최재성)가 있다는 걸 깨닫는다. - 횡령 사실이 발각되어 백준기가 자살했다는 날조된 이야기를 김단희(박진희)는 믿지 않는다. 더 나아가 김단희(박진희)는 박태호가 백준기의 회사를 강제로 차지하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