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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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300번 떨어졌는데" 절박함으로 100대 1 뚫고 톱스타 된 여배우 긴머리 레이어드펌
"오디션만 300번 떨어졌는데.." 경상남도 진주 출신의 소녀가 연예인의 꿈을 처음 꾼 건 아주 우연한 계기에서였습니다. 친구 따라 오디션장 갔다가 중학교 3학년, 그러니까 불과 열여섯 살이었을 때 친구의 오디션을 따라나섰다가 그 자리에서 직접 눈에 띄어 연예계 입문의 문이 열렸습니다. 그렇게 2002년, 그녀는 3인조 걸그룹 LUV의 멤버가 됩니다. 데뷔와 함께 쏟아진 수식어가 바로 리틀 김희선이었어요. 눈부신 비주얼 하나만큼은 당시에도 이미 인정받을 만큼 압도적이었죠. "데뷔 6개월 만에 해체, 그 이후" 하지만 화려한 시작과 달리 그룹의 운명은 너무나 짧았습니다. 데뷔 후 약 6개월 만에 LUV는 해체 수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