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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CGK=>ICN]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62편 기내식입니다.

[2026.03.16/CGK=>ICN]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62편 기내식입니다.

약 3주간의 인도네시아 일정을 잘 소화하고 돌아온 오렌지군 입니다. 한국의 한여름이 떠오르는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마지막 도시인 자카르타에서는 진이 다 빠지더군요. 그래서 이때 저는 집으로 돌아갈 타이밍이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기 싫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일정을 며칠 더 연장하려고 노력해 봤습니다만, 인도네시아의 추석 연휴쯤 되는 르바란 연휴가 시작되는 바람에 자리가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대기예약을 걸어놓은 항공편을 취소하고 예정대로 귀국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 귀국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귀국하기 전에 제가 선택한 마지막 장소인 자카르.......

[2026.02.25/ICN=>CGK] 서울/인천 국제공항 =>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61편 기내식입니다.

[2026.02.25/ICN=>CGK] 서울/인천 국제공항 =>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61편 기내식입니다.

한때는 거의 매달 한 번 정도는 왔었던 인천국제공항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올 일이 없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만난 이곳이 참 낯설게 느껴지는군요. ㅎㅎㅎ 아무튼 오랜만에 국제선 비행기를 타게 되면서 제가 참 오랜만에 직접 탑승한 항공편의 기내식을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저는 인천 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40분에 출발해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밤 9시에 도착하는 아시아나항공의 OZ761편을 타기 위해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찾았습니다. 얼마 전에 아시아나항공이 제2터미널로 이전을 했죠. 그래셔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항공사가 모두 제2터미널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