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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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걸어다니면 다 쳐다봤다" 강남 호령했던 여배우, 긴머리 레이어드컷 헤어스타일
"압구정 걸어다니면 다 쳐다봤다" 바로 90년대 후반 브라운관에 처음 등장해 지금까지도 변하지 않는 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정시아 님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나이 44세,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히 현역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그녀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볼게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고등학생 아들과 함께 17년 만에 압구정을 찾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20대 시절, 강남을 호령하다 영상에서 그녀는 20대 때 맨날 여기서 놀았다며 당시를 회상하더니 그때 여기 걸어가잖아 그럼 난리 났다 걸어가면 다 쳐다보고 난리 났다니까라며 당당하게 자신감을 드러냈어요. 아들은 고개를 저으며 그 정도는 아니라고 쿨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