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글리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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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 It was worthwhile doing this
우선 아래 나오고 있는 사진들 모두 실제 갤러리 다듬에서 구입한 분들이 보내주신 포토 리뷰 사진입니다. 수많은 리뷰 사진만큼이나 인기가 많은 모델이고 거의 화이트와 블랙 알루미늄 위주로 판매가 됩니다. 작품명은 It Was Worthwhile Doing This. 해석하면 '이것을 할 만한 가치가 있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아주 다양한 색들이 등장합니다. 녹색도 보이고 노란색도 보이고 핑크색 파란색 연두색 빨간색 등등 수많은 색들이 등장합니다. 어떤 의미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자유로운 물감질을 볼 수 있는데요. 특정 규칙 없이 그냥 붓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끄적인듯한 그런 자유로운 붓질입니다. 해석을 해보면, 이번 아트.......

데이비드 슈리글리 레몬 거실 액자 인테리어 그림 홈스타일링
데이비드 슈리글리의 대표작인 레몬 포스터입니다. 특별히 엄선한 건 아니고, 갤러리 다듬을 통해서 슈리글리 레몬 그림 액자를 구입하신 분들이 남겨주신 포토 리뷰입니다. 스타일링 장소는 다양합니다만 거실 액자 인테리어로 많이 꾸며주셨습니다. 액자 인테리어 비율로 따진다면 화이트 알루미늄 액자가 거의 90% 이상은 차지하는 것 같고, 블랙 알루미늄 액자 조합을 찾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블랙은 블랙 나름대로 시크함이 괜찮죠? 거기에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유난히 그림 세트로 꾸미는 분들도 많습니다. 상큼하니 예쁘죠? 슈리글리 레몬 그림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