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메이양꼬치
포스트: 1
Posts
1 post
양고기파는곳 내돈내산 가로수길 제메이양꼬치
양고기는 냄새 때문에 못 먹는다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도 그랬던 1인이에요. 그런데 제가 10년 전쯤 이곳에서 양고기 입문을 하고 딸, 아들 크면 데리고 가야지 했어요. 아들은 부산 파라다이스 중식 뷔페에서 입문을 해버렸고, 딸도 MZ들이 좋아할 만한 곳에서 입문을 했네요. 둘 다 저처럼 까다롭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젠가 여기는 꼭 데리고 가려고요. 가로수길 제메이 양꼬치 여기는 가로수길에서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했던 친한 언니가 지인들을 데리고 간 곳인데요, 양고기파는곳 중 이만한 곳이 없다며 홍보 안 해도 늘 장사가 잘되는 곳이라고 했어요. 사실 저도 10년 전에 갔었지만 여기는 숨겨놓고 싶어서 따로 포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