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회 운항
포스트: 1
Posts
1 post
"OZ와 함께 프라하로~!"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주 3회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4월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 3회(화, 목, 일) 운항합니다. 프라하 노선 출국편(OZ545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15분 출발해 프라하공항에 오후 3시15분 도착합니다. 귀국편(OZ546편)은 프라하에서 오후 4시55분 출발해 다음날 오전 11시 인천에 도착해요. 프라하 노선은 지난해 한국과 체코간의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운수권이 주 4회에서 7회로 증편된 결과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신규 취항하면서 체코 항공편의 선택지도 늘어난거죠. 아시아나항공은 4월1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인천-프라하 노선 신규 취항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탑승구 앞에는 포토존을 설치해 승객들이 여행의 시작을 기념할 수 있도.......


